술을 안좋아함.


완주하고 추운데 시원한거 마시려니까 왠지 죽을맛임.


그래서 숙소 가서 먹을 생각으로 안딴거 주면 안될까? 했는데 웃으면서 쏘뤼~ 이러더라..


결국 두모금인가 마시고 버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