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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오랜만에 훈지 남겨

몸살로 드러눕고 날씨땜에 드러눕다가 오늘 드디어! 뛰고왔어

전날 비가와서 땅이 좀 젖긴했는데 뭐 어때


오랜만의 조깅이라서인지 너무 좋더라구

푹 쉬어서 몸 어디 불편한곳 하나 없고 재미있게 뛰고왔어

매일매일이 오늘만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잠시 상상해보긴 함ㅋ



겨울이 다가올수록 밤이 길어지니까 운동마치고 집에 가는길도 꽤 어둡네

환절기 감기 조심들해 이번 몸살때 너무 힘들더라

그럼 다들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