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했던 MP 12k(445~500 워크아웃)를 실행했다.
다음주 10k, 그 다음 주 8k로 테이퍼링 예정

특이사항은 없고 감기걸릴까봐 긴 쿨티를 입었는데 조금 답답했다

마지막 1k는 415 타겟으로 질주를 즉흥적으로 넣었는데 계획되지 않고 통제되지 않은 훈련이라 괜히 했나싶기도...

오늘 맞바람이 매우 센 구간이 많았는데 미리 후쿠오카 바닷바람 체험(?)했다고 생각하니 매우 유익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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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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