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간 20분정도 달리고

무리했는지 집에 걸어갈 힘도 없고 그냥 드러누워서 쉬다가 집와서도 드러눕고 골골대는데,

몸이 쎄한게 딱봐도 아 이거 몸살이다 싶은 겁니다.

큰일났다 하던 찰나에 냉장고에 쌍화탕 한의원에서 사온게 있다는 생각이 팍 들어서

두 팩 원샷하고 잠들고 일어나니 몸살기운이 사라져있네요.


최고다 쌍화탕!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