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시간 20분정도 달리고 무리했는지 집에 걸어갈 힘도 없고 그냥 드러누워서 쉬다가 집와서도 드러눕고 골골대는데, 몸이 쎄한게 딱봐도 아 이거 몸살이다 싶은 겁니다. 큰일났다 하던 찰나에 냉장고에 쌍화탕 한의원에서 사온게 있다는 생각이 팍 들어서 두 팩 원샷하고 잠들고 일어나니 몸살기운이 사라져있네요. 최고다 쌍화탕! - dc official App
한의원에서 파는 건 얼마에요?
팩당 3000원 하더라구요 - dc App
ㄳㄳ
잠이 보약...ㅋㅋ
하 이게 진짜 맞는 말인데 세상에 재밌는게 밤에 다 있어서 걱정이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