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체계가 잘잡혀있다

- 운영진들이 많아서 회원들 관리가 잘됨(여미새, 남미새, 영업충 등)

- 일주일에 하루 딱 정해서 뛰는게 아닌 월~일까지 다양한 모임이 열림(LSD, 인터벌, 지속주 등)

-> 대회시즌 임박하면 알아서 그에 맞는 훈련을 하고 모임이 열린다


2. 고수들이 많다(+ 다양한 실력자 분포)

- 249, 섭3, 섭330, 섭4 등 실제 실력자들이 눈앞에 있어 배울수있는 고수들이 많이 분포되어있다

- 실제로 어느 크루 갔을때 10km 뛸수있는 사람 조차도 거의 없고 풀 뛰어본사람은 나 뿐이라 그냥 나왔다


3. 대회 나갈시 든든하다

- 크루가 크면 클수록 주로에 응원하는 사람이 많아서 좋더라

-> 뛰는 주자 입장에선 주로 중간중간에 내가 아는 사람들이 서있어서 응원하는게 아주 큰 힘이 됨(특히 풀)

* 응원단 구성 후 사전 회의하면서 주로난입 등 주의사항 알려줌


4. 소속감이 확실하다

- 대형크루일수록 대부분 크루티나 굿즈 제작을 하는데 혼뛰하는것보다 확실히 소속감이 있다


5. 러닝 정보에 대한 공유가 잘됨

- 러닝화 출시, 대회 접수 등 러닝에 대한 각종 정보 공유가 활발함.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알아서 정보제공해주는 느낌

- 요즘 러닝크루 이슈 사항에 대한 공유도 활발하며 주의 사항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