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320  주자이고 예전 마라톤 할때 5k 10k    20분 40분

언더를 못찍고 거리를 늘려서 풀코스 입문했습니다.

10k 40분 언더를 못찍으니 서브3는 당연하고 싱글도 힘들고 무리하다 부상으로 쉬는중에 겜 하다가 아주 쉬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다시 뛰게 되었는데 목표는 10k   40분 언더,멀리는 다시 섭3에 도전합니다.

우선 5k  19분 언더찍고 그 페이스에서 트랙 한바퀴씩 늘려서 10k  40분 언더 가볼 생각입니다.
거리를 10k  늘리고 기록을 줄일려고 했는데 41분대에서 정체기 오는중에 마라톤 입문해서 이후론 10TT를 해본적이 없네요

경력도 1년반 경력으로 풀코스에 인터벌 등 무리를 하다가 자주아팠고요 이번엔 길게 보고, 그러나 5K  19분 언더는 최대한 빨리 찍어볼려고요 뛰는 거리가 짧아 강하게 해도 데미지가 크게 없는거 같네요.
현재 복귀 후  월 수 금  뛰고 한달 됐는데  22분 언더 찍었고요 지금부터 월 수 금 토

월  TT  ,수 인터벌, 금-조깅 8~10K  ,토 TT페이스 지속주(4K)  이런식으로 5K 19분 언더 찍을때까지 해볼생각인데 효과적일지 어떨지 런갤러 분들 의견을 구합니다. 2년전엔 20대들이 많이 없었는데 요즘은 젊은분들이 많아 전반적으로 기록이 많이 좋네요
날씨가 많이 쌀쌀해지니 충분히 몸풀고 운동하시고 부상없이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PS  신발 수집 하지맙시다. 죄다 품절이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