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혼자 뛰면서 미드풋 리어풋 이런거 모르고 뛰었는데

최근에 이걸로 논쟁이 있었던걸 알게됨.

문득 난 그럼 여태 어떻게 뛴건가 하고 관찰해보니

5,6분 페이스 즉 느리게 뛸땐 리어풋,

4분30 부터는 저절로 미드풋으로 바뀌더라.

다 이런거 아님??

아마 내 생각엔 러닝 중수들이 (4분30)

러닝 초보들 (6분) 한테 미드풋 써야된다

근데 런린이 페이스로 미드풋 하면 되지도 않고 이상해서 아니다라는 의견이 충돌한거 같은데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