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민 뻥투막 VO2MAX 64


대회직전 3개월 마일리지

- 7월 240

- 8월 430

- 9월 400


키빼몸

대회 직전 110까지 뻄

전날 카보로딩으로 109로 출전


10키로 기록

3월15일 - 43분28초 / 대구풀 325 뛰기 전 기록

8월15일 - 40분13초 / 트랙모드로 설정 안해서 gps 튀는거 감안 못하고 페이스 설정 실패로 40분 초과함. 알파3 개시

8월29일 - 39분39초 / 40분 통곡의 벽 뚫음

9월25일 - 38분51초 / 15k 지속주 하다가 10k pb

10월 - 36분17초 / 대회뽕. 메타스피드엣지가 알파3보다 가벼워서 단거리는 더 잘 맞는듯 함


장거리주

9월

- 32k 2시간32분 / 4'45'' 해운대-기장 달맞이 고개 언덕 왕복 코스

- 36k 2시간 28분 / 4'41'' 정석근 lsd 섭3 페이스 성공

- 42k 3시간 10분 / 4'29'' 풀코스 싱글 근접 ,, 32k까지 4'35''페이스로 밀고 나머지 10k 빌드업 힘이 남았음

- 25k 4'50''

8월 37k lsd

7월 30k lsd


지속주 - 15k 트랙 59분34초 / 3'58'' 페이스


신발 - 알파3


인터벌 안함


대부분 훈련 빌드업 식 조깅, 마무리 1키로 전력질주

마지막 1키로 속도가 날이 갈 수록 빨라졌음. 처음엔 400아래로 넣기 힘들었는데 계속 하다보니 350 340 330 제일 마지막은 310까지 찍었음


전력질주로 스피드를 뚫어 놓고, 장거리 lsd로 살도 빼고 체형도 바꾸는 러닝이코노미를, 빠른 속도의 지속주로 스피드를 견딜 수 있는 체력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