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너네가 그냥 사서 먹는 탁센은 일반의약품 

나프록센 250mg 용량이 작은거다. 


그거먹고 안 아프다고 뛸정도면 사실 큰 부상은 아니라 

강도만 높이지 않고 살살 뛰다보면 어느순간 좋아진다. 


근데 탁센먹고 인터벌 조지면 어떻게 될지는 잘 생각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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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대충 퍼온건데 

탁센은 병원에서 처방받는 약용량의 반밖에 안된다.

적당히 먹으면서 살살 뛰어라



부상이름 알면 뭐하냐

장경인대염, 거위발건염, 연골 연화증 등등 알면 뭐해

치료는 쉬는거다.


약, 주사, 충격파, 침 등등 치료받고 다음날 바로 뛸수 있게 해주면

그 사람은 미국 국가대표 팀닥터로 스카웃되서 갔겠지


나는 한의원 싫어하지만 한의원을 가던 정형외과를 가던 마취과를 가던상관없다 

어차피 병원가도 뛰지말라고 쉬라고 하는거 다 알자나 

과사용에의한 부상인데 쉬는게 답이다


병원을 가야되는 이유는 연골판 파열 등 수술을 해야되거나 진짜 심각한 부상을 감별하기 위한거지

당장 안아프게 해줄 방법은 없다. 


알면서도 뛰는 마친자들 설득할 생각은 없다

나도 아픈데 뛴적 많다ㅋ 스테로이드 주사 맞고 뛴적도 많다 


쉬면서 통증없는 보강운동하면서 기다려라

근데 말듣는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