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곳 인프라가 안 좋아서 차 타고 12분거리 개천을 뛰었는데 왔다 갔다 24분이 아까워서 차 자주 안 다니는 아스팔트 보도블럭 비포장길 약오르막 내리막 섞어서 9km 코스 2개 개발해서 평일은 여기서 조깅함 바닥이 거지 같아도 조깅은 할만함 빡런 몇번 해봤더니 신스 아킬레스에 너무 부담됨 (노면이 안좋아서 발목에 힘들어 가는듯) 일단 얼굴에 철판까는게 제일 중요함 (남들은 뛰든지 말든지 신경 안쓰는것 같지만 집나갈때 신경 쓰이긴함)
사는곳 인프라가 안 좋아서 차 타고 12분거리 개천을 뛰었는데 왔다 갔다 24분이 아까워서 차 자주 안 다니는 아스팔트 보도블럭 비포장길 약오르막 내리막 섞어서 9km 코스 2개 개발해서 평일은 여기서 조깅함 바닥이 거지 같아도 조깅은 할만함 빡런 몇번 해봤더니 신스 아킬레스에 너무 부담됨 (노면이 안좋아서 발목에 힘들어 가는듯) 일단 얼굴에 철판까는게 제일 중요함 (남들은 뛰든지 말든지 신경 안쓰는것 같지만 집나갈때 신경 쓰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