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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하던 거 새로 시도하지 말라고들 하잖아. 
그래서 새벽에 한번 테스트 해봤다.

뛰기 3시간 전에 물 250ml에 체중 * 0.3만큼 베이킹소다 타서 먹었음. 
화장실 몇 번 다녀오고(엉덩이로 오줌 쌈) 속이 좀 더부룩하긴 했는데, 시간지나니 뭐 괜찮네 싶었거든.


그리고 뛰러 나갔는데 10초도 안 돼서 괄약근이 말을 안 듣더라..
나도 알고 싶지 않았음.


하지마.. 신발 세탁할 때나 써야겠ㄷ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