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신력으로 가능하다는 착각

- 하프정도 뛰어본게 전부인데 당일에 무한정신력으로 완주라도 할수있을거라는 착각

- 다리 잠겨서 계단 내려갈 때 한 발짝도 못뗄정도로 지옥 경험해야봐야 암


2. 퍼진다는 개념이 막바지에 와서라는 착각

- 38K-40K쯤 퍼진다고 착각들 하는데 빠르면 25, 버텨도 30쯤에 무조건옴 그때부터 걷뛰하면 그냥 15-20키로 걸어버림

- 좀 뛰는 사람도 첫 풀이 왜 5시간에 근접하는지 그 때 깨달음


3. 하프x2 +@ 공식이 자기도 적용될거라는 착각

- 석근이 형이 얘기했다고 해서 본인도 적용되는지 알고 따라했다가 오버페이스로 그냥 개같이 퍼짐

- 첫 풀은 그딴거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