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수축해서 피를 짜내고 다시 짜내는데 걸리는 시간 = 심박인데
젊은 심장일 수록 피를 짜내고서 다시 피를 채워 빵빵하게 회복하는 시간이 빠름 => 높은 심박 가능
하지만 나이들 수록 심장 탄력이 떨어져 다시 빵빵하게 회복하는 시간이 오래걸림 => 최대심박 낮아짐
참고로 심장이 빵빵하게 회복해야 다시 짜낼 수 있고 채우기 전에 짜내는 건 부정맥이고 병임
따라서 최대심박 높다고 걱정할 게 아니라 그만큼 심장이 젊고 탄력있고 탱탱하다는 의미임
젊은심장 = 새 풍선, 늙은심장 = 바람빠진 풍선이라고 생각하면 됨
만약 심장이 터져라 쥐어짜내면서 뛰었는데 나이 대비 최대심박이 낮으면?
1. 심장이 나이에 비해 늙었거나
2. 노력이 부족했거나
3. 심박계 오류임
반대로 설렁설렁 뛰었는데 심박이 피크를 찍으면?
99% 심박계 오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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