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러닝 파워미터 stryd 앱에서 조금 긴 거리로 LSD 페이스 워크아웃을 만들고 실행했습니다.
분명 여름 전엔 LSD 페이스였는데 뛸수록 열이 차올라서 정말 힘드네요.
심박도 널뛰고 면티를 입고 나갔더니 완전히 젖은상태로 달렸습니다.
지난주보다 4km나 거리를 줄였는데도 체감이 더 힘드네요.
덥고 습한데 달리시느라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분명 여름 전엔 LSD 페이스였는데 뛸수록 열이 차올라서 정말 힘드네요.
심박도 널뛰고 면티를 입고 나갔더니 완전히 젖은상태로 달렸습니다.
지난주보다 4km나 거리를 줄였는데도 체감이 더 힘드네요.
덥고 습한데 달리시느라 다들 고생하셨습니다.
화이팅!
이 덥데디한 날씨에 14키로 대단추..
2.5km 딱 떨어지는 순환코스라 7.5k 에서 때려치울뻔했습니다 ㅎㅎ
14키로를 이날씨에 ㄷㄷ 고생하셧습니다
정말 후덥지근 하더라고요 ㄷㄷ
와 이 습도에 면티 14키로 진짜 근성 대단하심 저였으면 포기했을듯 ;;
생각이 짧았습니다. 제가 선택한 훈련이라 악깡버 했네요 ㅋㅋ
이날씨에 면티면 안 쓸리던 꼭지도 쓸린다 ㅋㅋ 착 달라붙는 기분
꼭쥐스가 작은편이라 어지간해선 쓸리진 않더라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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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이런데 장거리로 연달이라..흐; 주말에 비오는김에 푹좀 쉬어주세요~
비가 알아서 쉬게해주더라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