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밤에 야경보겠답시고 등산한다 깝치다가 발목 거덜나서 5일 강제 휴식 드뎌 낼 뛸수있겠네 야경은 망할 안개폭풍에 한치앞도 안보였음 이걸 어케 뛰어 다니는거지 대단한거같다.. ㅈ밥 뚱보는 눈물을 흘린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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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원래 야경 도시불빛 쥐리는데 슬프네여.. - dc App
트레일런까지는 아니고 밤에 동네 뒷산은 몇번 올라가봤는데 헤드랜턴 쓰니까 대낮처럼 잘보여서 뛰려고하면 뛸수는 있겠더라 근데 겨울에나 가능하지 여름엔 힘들듯 불 키는 순간 온산에 벌레들이 모여들테니 ㅋㅋ
그냥 코스대로 지나가니까 나방은 뭐 지나치는거라 괜찮은데 다리랑 팔에 거미줄 뭍으면 굉장히 찝찝하네여 - dc App
능선이 있는 산이 트런하기 좋은데 사실 광교산도 오르락 내리락이 제법 있어서 저는 좀 별로였어요. 트런 초심자 괜찮은 능선길은 광교 앨리웨이 ~ 경기대 가는 수원 여우길이예요! 여기 경사 거의 없는 완만한 능선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