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늘 러닝한 기록입니다.
그저께 야외 공원에서 5키로 처음 달려보고 어제 오늘 3일째 야외러닝했습니다.
야외 러닝에서 제일 힘든 게 일정한 페이스로 달리는 것 같네요. 당췌 내가 어떤 속도로 달리는지 확인이 안되네요. 다들 페이스 조절은 어찌 하시나요?
헬스장에서는 27분 정도씩 매일 달려도 괜찮았는데 야외에서 달리니까 허벅지 근육통이 좀 있네요. 아직 무릎에는 통증 없는 것 같아 달리고는 있는데 하루 쉬긴 해야겠죠?
그저께 야외 공원에서 5키로 처음 달려보고 어제 오늘 3일째 야외러닝했습니다.
야외 러닝에서 제일 힘든 게 일정한 페이스로 달리는 것 같네요. 당췌 내가 어떤 속도로 달리는지 확인이 안되네요. 다들 페이스 조절은 어찌 하시나요?
헬스장에서는 27분 정도씩 매일 달려도 괜찮았는데 야외에서 달리니까 허벅지 근육통이 좀 있네요. 아직 무릎에는 통증 없는 것 같아 달리고는 있는데 하루 쉬긴 해야겠죠?
야외러닝에서 페이스 조절은 페이스 감각, 그리고 스마트 시계에 의존합니다! 겨울 러닝은 근육이 부담이 있으므로 하루 뛰면 하루 쉬기! 하뛰하쉬! - dc App
애플워치 차고 달리긴 합니다. 그런데 중간중간 시계 보는 게 오히려 번거롭고 힘들더라구요ㅠ
저도 페이스 일정하게 뛰는거 적응하기전까지는 힘들었어요 ㅜ 시간 지나면 적응해지더라구요 시계 하나 장만하시면 도움 되긴합니다!! - dc App
적응이 된다는 게 일정한 페이스로 계속 달리게 된다는 건가요? 아니면 몸 상태에 따라 페이스를 늦추기도, 높이기도 하는 조절이 되는 건가요?
둘다요!! 일정하게 뛰는것도 큰오차없이 뛰어지더라구요 - dc App
페이스 조절은 워치류 없으면 힘들더라구요. 몇 백미터 간격으로 계속 확인하면서 뜁니다 ㅎㅎㅎ - dc App
전 시계 보는 게 오히려 불편하더라구요. 아직 런린이라 그렇게 작더라도 동작 흐트러지는 게 부담이 좀 되나봐요.
음.. 그냥1키로쯤 뛰다보면 대충 몸이 그 페이스로 쭉 가지지 않나요... 전 그렇던데
오늘은 좀 들쭉날쭉했습니다. 시작할 때는 괜찮았는데 한 2키로쯤 달리니 버거워져서 페이스를 좀 늦춰보려고 하다보니 이걸 얼마나 늦춰야하는지 페이스가 늦춰진 건 맞는지 하는 감이 아직 안잡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