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을부터 입던 상하의 땀 흡수해서 개같이 무거워지는 옷들 입고 뛰어왔는데 여름을 맞아 페이스고 목표거리고 작살나서
오늘 좀 간단하게 입고 뛰어봤는데 그래도 더워서 100% 회복까진 아니지만 아 옷이 문제였구나 싶긴 하더라고요.
평생 반바지 안입고 살았는데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바지는 굴러다니는 반바지로 어케 한다치고 상의가 걱정인데 땀이 너무나서 다 적셔도 그다지 티가 안나는 재질은 뭐라고 검색해야합니까
요즘날씨에 땀 마르는건 바라면 안될거같고
고수분들 입으시는 민소매같은건 좀.... 안될거같고
여지껏 집에 굴러다니는 긴팔입고 뛰어서 하나 사야하는데 사본적이 없어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면티입고 달리신거라면 소재 폴리100이나 폴리/나일론 혼방으로 사시구요
어깨랑 팔부분이 보통 뛰면서 땀에 절어서 수영장 느낌 들게 하는데 초보고 고수고 싱글렛 입으면 그 부분이 없어서 쾌적함이 다름니다..
감량을 좀 30kg 이상해서 많이는 아니지만 처진 살가죽이 있어서 싱글렛은 아직 용기가 안나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잘 찾아볼게요!
폴리에스터 90% 이상 어두운색으로 사세요
감사합니다!
싱글렛 ㄱ
마 싱글렛 입거나 상탈이다 여름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