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가을부터 입던 상하의 땀 흡수해서 개같이 무거워지는 옷들 입고 뛰어왔는데 여름을 맞아 페이스고 목표거리고 작살나서 


 오늘 좀 간단하게 입고 뛰어봤는데 그래도 더워서 100% 회복까진 아니지만 아 옷이 문제였구나 싶긴 하더라고요.


 평생 반바지 안입고 살았는데 중요성을 알았습니다.


 바지는 굴러다니는 반바지로 어케 한다치고 상의가 걱정인데 땀이 너무나서 다 적셔도 그다지 티가 안나는 재질은 뭐라고 검색해야합니까

 요즘날씨에 땀 마르는건 바라면 안될거같고

 고수분들 입으시는 민소매같은건 좀.... 안될거같고

 여지껏 집에 굴러다니는 긴팔입고 뛰어서 하나 사야하는데 사본적이 없어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