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피가 차 있다는 말이고



그 피를 바깥으로 배출 시켜줘야 발톱이 압력 안 받고 



원활하게 잘 자랍니다..



제가 뛰면서 그런 경험은 없었고 다쳐서 엄지 발톱에 피멍이 들었던 적 있었는 데



병원에 가니까 발톱에 구멍을 내고 피를 빼내더라고요



그러니까 압박감 + 통증 사라지고 발톱도 빠짐없이 깔끔하게 잘 자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