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기기들 써서 측정하고 이런거 굳이 안해도 된다고 봄 시계도 그냥 카시오 저렴한거 착용하고 30분만 뛰다오던가 아니면 거리 미리 측정해놓고 그 구간 계속 자기 페이스로 즐겨도 된다.
제일 중요한 건 한 두달만 뛸 거 아니니까
연연하지말고 자기 속도대로 달려,
어떤 날은 안 뛰어져도 하던대로 끌어올려보기
어떤 날은 잘 뛰어지면 조금 더 힘내서 뛰어보기
나는 측정이라하면 이 정도선임.
물론 신발은 하나 구입하긴 해야하는데 아식스 언제 물량 풀리냐 ㅋㅋ
제일 중요한 건 한 두달만 뛸 거 아니니까
연연하지말고 자기 속도대로 달려,
어떤 날은 안 뛰어져도 하던대로 끌어올려보기
어떤 날은 잘 뛰어지면 조금 더 힘내서 뛰어보기
나는 측정이라하면 이 정도선임.
물론 신발은 하나 구입하긴 해야하는데 아식스 언제 물량 풀리냐 ㅋㅋ
그 적당한 속도에 맞추려고 시계사는거임ㅋㅋ - dc App
카시오만 차고 2년 달린담에 워치 샀는데 꾸준히 달릴거면 워치 사는게 맞음
오래 뛰면 뛸수록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데, 워치가 동기부여도 되고 훈련일지처럼 기록도 되니 있으면 좋긴 함 - dc App
개똥철학 - dc App
시간지나면 나처럼 생각 바뀌기도함 ㅋㅋ 개똥철학일수도 있지 너한테는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