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던 여친들도 다 중, 고 6년간 육상이나 테니스 이런거 했던 애들이었고


같은 연구실 애들도 뭐 중학교나 고등학교때 축구 농구 배구 수영 이런거 3년이나 6년 정도 하다온 애들 많았는데


한국에서 중고등학교때 그런거 하는애들 엘리트체육으로 프로 노리는애들밖에 없지 않음?


일본에 있을땐 걍 부활동으로 그런거 했던 애들이 드물지 않았음. 


그게 그대로 평생 가는 취미가 되기도 하는데 그것도 너무 부러웠고.


근데 엘리트체육이라고 그렇게 중고딩때 애들 뽑아가서 성과는 하나도 안나오고 나온다 해도


국익에 도움도 안되고 선수 개인 감투나 씌워주는 국위선양인데


그냥 그딴거 다 집어치우고 일반인들 생활체육 접근성 키워주는게 맞는거 아닐까?


프로야 뭐 지원해주지 말고 그 생활체육 저변으로 시작한 애들중에 압도적인 재능있는 애들이 알아서 하겠지


국익에 도움도 안되는데 걔네 돈주면서 일일이 다 유지시켜 줘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