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달리는데 앞서 달리는 여자분이 한 분 계셔서 좀 동기부여가 더 됐던 것 같습니다. 평소보다 약간 오버페이스였던 것 같은데 무사히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에는 그분 케이던스에 맞춰서 케이던스 좀 높이려고 해봤는데 힘들더라구요. 그래도 결과지에 평소보다 케이던스가 높게 나와서 기분 좋네요.
다들 내일도 건강히 달리시길 바랍니다!

(참 pb가 무슨 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