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디션이 슬슬 돌아오고 있습니다
역시 사람은 몸을 굴려야되나봅니다

오늘도 가볍게 뛰니 상쾌하고 좋네요

슬슬 거리도 늘릴생각인데
역시나 시간이 문제네요..

잠자는 시간을 더 줄이면 바로 저승행이고
차라리 출근준비 시간을 줄여서라도 거리좀 늘리고
쉬는날을 더 확보해서 쉬면서 뛰어야겠네요

어제 춘마의 많은 후기들을 보고
역시 첫풀은 춘마로 나가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26년도 춘마를 기대해보겠습니다

월요일 시작 즐겁게 하시고
오늘도 좋은하루보내세요

10K - 24.10.06 인천송도 국제마라톤 00:40:49 (-300m)
하프 - 24.06.09 KTX광명역 평화마라톤 01:43:46 (-500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