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풀코스로 춘마

런닝 4개월차인데  3시간 25분 진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하프, 10km랑 아예 종목 자체가 다르다는걸 느꼈네요

25km부터 다리에 쥐가나서 3번은 멈췄네요

코앞에서도 쥐나고 뛰면서 느낀건 완주만으로 다들 대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