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이나 자전거 타는 거 보면

달리기도 좀만 연습하면 잘 할 거 같았는데

초반 훈련 때 부터 옆구리가 계속 아프다고 하길래

저것만 고치면 잘 뛰려나 했는데


어제 기록 보니까 확 좋아진 기록은 아니더라구

옆에 허민호라는 엄청난 코치가 있는데도 저게 계속 저러는 거면

뭔가 옆구리 아픈 건 못 고치는 건가... 궁금해서....


가슴이 좀 있어서 그런건지... 그렇다기엔 박주현도 가슴이 좀 있어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