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하프라 뒤지게 힘든 15~16키로 지점

입으로 숨 헐떡거리니까 입이 너무 마른 와중에

젤이 하나 남았길래 쭉 짜서먹으니까 갈증 폭발함ㅋㅋ

그때 스펀지가 등장해서

와 개꿀 하면서 짜먹음

뒤에 파란플라스틱 대야에서 고무장갑끼고 스펀지 물채우는걸 봤지만

못본척하고 맛있게 먹음



지금 생각해보니 그날밤부터 배탈난게 그거때문일수도 있겠다 싶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