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40 안된 선출은 제외함. 순서는 순위하고 무관. 걍 생각나는대로 씀 남자: 허드슨, 박현준, 김보건, 송영준, 이병도, 유문진, 서무영,김회묵, 원형석, 이건희 번외(단거리쪽): 이재식, 감진규, 장성연 여자: 류승화, 정순연, 홍서린, 최미경, 정혜진, 김하나, 김주연, 박애라, 정현영, 이지윤 번외(단거리쪽) : 강경아, 조한솔(이분은 선출인지 아닌지 조금 애매함) 그냥 이게 답이다. - dc official App
현대위아가 잊혀지지가 않습니다ㅜㅜㅋㅋ - dc App
00년대 중후반까지 가면 그분들이 마스터즈 top 10 거의 독차지했음. 김창원을 필두로 - dc App
서무영은 부상때문에 올해 기록 안좋지 않냐?
김지섭은
그분은 직업이 트레일러닝 선수인데 대한육상연맹에서 취급하는 종목이 아니라 마스터즈로 활동하지만 순수 마스터즈라 보기엔 애매하지 않나 생각 - dc App
그분은 동마와서 우승하고 이제 로드 안온다고 밝힘
김창원 219 김용택 222 정상훈 223 이동길 224 김형락 225 신동역 김영복 등 226 등 2시간 29분 이하 마스터즈 주자들이 지금의 몇배는 될 겁니다. 엘리트뿐만 아니라 마스터즈 마라톤 수준도 그당시가 높았습니다.
장성연씨도 최전성기 일때에는 226까지 달렸는데 요즘 풀코스는 안달리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