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언덕 두번인거랑 ...


자전거 통제 잘 안된게 별로였다


좁은 도로를 자전거랑 거의 같이 달리는 느낌이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화났는지 비키라고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었고




그래도 피자 쿠폰 준거랑 부스 운영 잘 되는건 좋았다

급수 위치도 적절했고

작은 공연도 있었고.

날씨도 햇빛도 없고 안춥고 좋더라

자봉단분들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