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언덕 두번인거랑 ...
자전거 통제 잘 안된게 별로였다
좁은 도로를 자전거랑 거의 같이 달리는 느낌이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화났는지 비키라고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었고
그래도 피자 쿠폰 준거랑 부스 운영 잘 되는건 좋았다
급수 위치도 적절했고
작은 공연도 있었고.
날씨도 햇빛도 없고 안춥고 좋더라
자봉단분들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음
마지막에 언덕 두번인거랑 ...
자전거 통제 잘 안된게 별로였다
좁은 도로를 자전거랑 거의 같이 달리는 느낌이어서
자전거 타시는 분들도 화났는지 비키라고 소리지르는 사람도 있었고
그래도 피자 쿠폰 준거랑 부스 운영 잘 되는건 좋았다
급수 위치도 적절했고
작은 공연도 있었고.
날씨도 햇빛도 없고 안춥고 좋더라
자봉단분들 너무 고생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했음
참가는 안하고 주로가 겹쳐서 뛰면서 보는데 진짜 자전거와 러너가 함께 하는 대회더라구요 ;;;; 통제 인원이 부족해보이는게 좀 아쉬웠습니다;;
네 그래도 적은 봉사단분들끼리 너무 고생하시는게 보여서 뭐라 함부로 말하기 그렇지만 코스가 급변경된거나.. 자전거 통제가 많이 아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