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전때문에 후경골근이나 안쪽 복숭아뼈 주변이 가끔 아픈편이라


항상 써코니 템퍼스만 신고, 보통 10km~20km 사이로 뛰고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20km, 30km 이상의 LSD 훈련을 조금씩 시작해야할것 같은데


이렇게 장거리도 계속 템퍼스로 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LSD 하는날은 다른 슈퍼트레이너를 신어도 될까요..? 내전용 러닝화도 추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