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 트랙 1km tt 6.27 1km tt 두달만의 tt후기 300까지는 할만하다가 300~700까지는 허벅지 털리는게 느겨졌고 700부터는 숨도 앞에 5미터 거리사람한테 들릴정도로 헐떡이고 900~1000은 신체말단부위( 손끝 발끝) 부위에 산소가 부족해서 저린느낌을 받음. 다음달에 3분언더 도전~! - dc official App
일단 1k다 안뛴거 같은데요 트랙에선 30미터 덜뛴듯..
저때 5레인에서 뛴 기억이 있는데 그래도 사진으로 봤을때 좀 튄거 같죠? - dc App
아 5레인이면 1k맞음
내가 1레인 강박증이 있어서 ㅎㅎ
저는 1레인보단 바깥이 곡선도? 커브각도가 적어서 최대한 바깥에서 뛰는거 같아요 ㅋㅋ - dc App
진짜 달리기 제대로 하시는분들은 400미터 정확한곳에서 1레인으로 달리면서 수동랩 하시는거 같은데 그게 최고로 정확한 방법인거 같긴해요. 달리기를 하면할수록 통계에 진심이됨 - dc App
패이스, 심박도 보고싶어요 고수님
페이스는 막판에 정지 안눌러서 트리밍햇구 심박수는 원래 hmpro 심박계 착용하는데 오늘은 깜빡하고 못했네요 참고바랍니다 - dc App
5키로 조깅하다 측정한거라 초반 심박수가 좀 높네요 - dc App
페이스관리 쩌네요. 전 아무리 신경써도 급내리막인데
개쩌네요
팔저린거 나만 그런게 아니구나 근데 난 500넘어서부터 손 팔뚝 저리기 시작함
몸에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거 같아요 ㅋㅋ - dc App
초빠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