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메인이 풀, 하프인 대회는


그 나머지 주로는 그냥 노잼으로 짜는 경우가 많음


동마, 그냥 잠실 슬쩍나가고 끝

춘마, 공지천 밖 슬쩍 나갓다 들어오면 끝

제마, 상암에서 여의도 까지 다리하나 건너면 끝


그냥 쌉 노잼으로 코스짜도 참가자 모집이 되어서

그 돈으로 풀 운영비용 충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