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인가 어떤 러닝유튜브 떠서 봤는데 무슨 종합운동장? 겉에 도는거였음 안에아니고 (스타디움밖에)   (인천쪽이었던것같음 정확하진 X)


오전 6시쯤 LSD 하는데 포인트 하나놓고 거기다가 그 축구할때보면 놓는 물? 


이런거랑 에너지 젤 놓고 각자 알아서 페이스대로뛰더라. 몇회전 몇회전 같이달리지도않고

(유튜버는 한 30km였나 그랬던거같음) 


그리고 알아서 자기목표치채운사람 포인트에서 쉬면서 대화도하고 러닝대회얘기도하고 그대로 집가더라..


내가생각하던 딱 이상적인 동호회였음. 회비나이런건 모르겠지만


혼자서하면 좀 어려운것들 차지포인트라던가 / LSD훈련 장소 / 목표공유 / 대회나가게된다면 동기부여 등 딱 좋은것같더라


동네찾아보고있는데 인스타하는 크루 라던가 아니면 어르신들하는 일요일새벽 6시 마라톤클럽.. 두개다 내가찾는건아닌거같아서 아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