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는 빡런하면 180++ 넘게 나왔는데
최근에는 나름 빡런해도 170 간신히 나오네요.

물론 같은 페이스에서도 심박수가 많이 내려갔는데
최대 심박수까지 떨어지니까 내 몸이 약해진건가 싶음 ㅠ

(작년 이맘때 최대 심박수는 비슷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