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주 : 시합 페이스의 8~90% 정도의 페이스로 장거리(10~35km 정도의) 러닝 
LSD : 편한 속도로 장거리(15~35km 정도의) 러닝
인터벌 : 최고 속도로 질주(???m) / 휴식(걷기or조깅(???m) 조합으로 임의의 거리와 세트로 진행
TT : 3/5/10km 정도로 거리를 정하고, 페이스/기록 등을 정해 놓고 러닝 (보통 시합 페이스로 진행)

이정도로 정의하는게 맞나요..? 네이버/유튜버/마라톤온라인 등을 토대로 제가 이해한 느낌대로 적었습니다.

러닝 시작한지 이제 2달차고, 키빼몸 97인 세포입니다. 최근 기록이 10km 60분임.
12월 10km 시합 준비 중인데 50분 ~ 55분 정도로 도전해보려 합니다. 

평소 5~10km 조깅만 하고 있는데,
어떤식으로 훈련 루틴을 정해야 될까요..? 이리저리 찾아봐도 갈피를 못 잡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