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시험도 얼마 안남고

그제 20km뛴게 영 맘에 안들고

꾸준히 뛰어온 달리기도 별 발전이 없는거같아서

마음이 조급해졌는데

첫 10km뛸때 힘들었던 것을 떠올렸습니다

공부도 달리기도 끝까지 완주하는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다시한번 새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