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스파이더 운동화(8년전에 사서 제품명까진 모름)

밑창 씹창나서 걍 러닝갤 공식 입문화 인피니티 런 샀다

페가수스랑 고민하다가 가난한 유학생이라 인피니티런 블루가 할인 하길래 어제 삼

오늘 무산소 어깨 1시간 조지고 마무리로 3키로 뛰었는데

왜 지금까지 러닝화 사지 않았을까 존나 후회함

근데 아직 적응 덜 됬는지 발바닥 앞부분이 좀 쓸리는 느낌 같기도 하고

아무튼 지금까지 만족

잘가라 고딩때부터 고마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