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정도 뛴 40살
6개월씩 뛰고도 10km 50분 언더 못하면 스스로에게 실망할까봐
괜히 자신이 없어서 계속 미루고 530-600으로만 뛰었는데
어제 5km 422 pb 하고 오늘 10km 도전해볼까? 하고 했는데 깼다!
힘들었지만 숨이 넘어가거나 주저앉을만큼 힘들진 않았고
얼마나 더 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여유가 있었다는 느낌이 들어 더 감격스러웠음ㅠㅠ
잼병 체력의 사람이 이렇게 될 수 있다니..어디 가서 그래도 운동으로 달리기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서 기쁨 으어어ㅏㅇㅠㅠ
6개월씩 뛰고도 10km 50분 언더 못하면 스스로에게 실망할까봐
괜히 자신이 없어서 계속 미루고 530-600으로만 뛰었는데
어제 5km 422 pb 하고 오늘 10km 도전해볼까? 하고 했는데 깼다!
힘들었지만 숨이 넘어가거나 주저앉을만큼 힘들진 않았고
얼마나 더 뛸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조금은 여유가 있었다는 느낌이 들어 더 감격스러웠음ㅠㅠ
잼병 체력의 사람이 이렇게 될 수 있다니..어디 가서 그래도 운동으로 달리기 하고 있어요 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서 기쁨 으어어ㅏㅇ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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