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라톤 열풍을 넘어 마라톤 광풍이 아닌가
생각 될 정도로 지방 소도시 마라톤 대회까지
싹 다 매진임

하지만 몇 년전만 해도 마라톤은 중장년층이나 즐기는
아저씨들 운동이었고 마라톤 정보라고 해 봐야
마온과 서브쓰리닷컴이 거의 전부이던 시절

러닝 유튜브 조회수도 안 나오고 돈 도 안되던 시절 부터
마스터즈들이 기초적으로 익혀야 하는 기술.
마스터즈 맞춤형 훈련법을 대중적으로 보급하고
마스터즈 대회의 문제점을 일일이 지적하고  피드백 하며
개선 시켜나간게 정석근 감독임

카본화 문제점? 황영조 감독 이전 몇 년전 부터 이미 설파 한게
정석근 감독님임..

요즘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러닝 유튜브들
330도 못 뛰는 실력으로 러닝자세가 어떻고, 훈련을 어떻게 해야하고. 케이던스가 어떻고 하는데
자세히 보면 다 정석근 감독님 영상 보고 주워 들은거 이야기 하는거임

마스터즈 마라톤 공로상 받으셔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