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코스 뛸때 늦게뛰어도
어짜피 10키로 페이스가 630에서 600사이라면
풀코스 출발부터 그냥 630으로 달리는거랑
그래도 늦춰서700으로 이븐하게 가는거랑
결국에 퍼지는 시점은 비슷할거 같은데
그렇다면 차라리 힘들지 않는 초반에 속도내는게
좋지 않을까?
다른 러너들은 체감상 어떠신지?
어짜피 10키로 페이스가 630에서 600사이라면
풀코스 출발부터 그냥 630으로 달리는거랑
그래도 늦춰서700으로 이븐하게 가는거랑
결국에 퍼지는 시점은 비슷할거 같은데
그렇다면 차라리 힘들지 않는 초반에 속도내는게
좋지 않을까?
다른 러너들은 체감상 어떠신지?
어차피 32k 가면 퍼지긴 매한가지더라 빠르게 뛰던 천천히뛰던 마지막까지 안걷는게 위너더라 - dc App
그걸 알수없으니까 문제지
오버페이스하다 심하게 퍼지면 아예 완주를 못하는 사태가 벌어짐
이거 때문에 LSD 경험이 중요한듯.. 10km랑 42km랑 같은 선상에 놓고 보면 안되는 이유가 거리 차이가 상당함.. 단순히 4배 거리 더 달리는게 아니라.. 32km를 완주한 몸으로 10km 대회 나간다고 생각하면 쉬울거 같네.. PB 달성보다 끝까지 완주 목적이면 시작에 빌드업주로 5~10KM까지 천천히 속도 올려주고 30~35KM에서도 안 힘들면 그때 페이스 천천히 올려도 충분함... 이거 때문에 하프나 30KM까지 LSD 경험 있냐가 나의 페이스 데이터 기준이 될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