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기 재우다가 넘 졸려서 잠들뻔했는데
러닝 할 생각에 겨우 버티고 뛰고 왔습니다.
원래 중간에 한두번 걸을려고 했는데
왠지 뛸 수 있을거 같아서 5키로 끝까지 뛰어봤어요
근데 역시 준비도 안된 상태에서 욕심부려서 그런지
페이스 점점 줄어드네요ㅠㅠ
이제 5일차인데 욕심부리지말고
중간중간 걸으면서 페이스 유지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지금처럼 페이스 흘러도
꾸준히 뛰면서 5키로동안 유지할 수 있을때까지 뛰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제 목표는 내년까지 10키로 1시간 내로 뛰는거 입니다
님 하던대로 5km 성공할 떄까지 재미붙이면서 도전해보세요 그리고 그 다다음날에 730으로 10k 해서 거리의 벽을 꺠보세요
5km페이스 상관없이 한번만 더 하고 그 다음런은 6km 그 다음은 7km 해보세요 그리고 5km다시 뛰면 페이스가 올라가있을거에요 이런식으로 페이스 상관하지말고 아주 천천히라도 걷지 말고 완주하세요 그러다가 10km 돌파하면 어느순간 5km가 엄청 쉽게 느껴질거에요 - dc App
느려도 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