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달리기를 위해 저녁 굶은 보람이 있었음.
10km 4분 페이스 트랙 달리기 보다
이렇게 뛰는게 더 상하체에 자극되고 강도는 좀 더 빡센듯.

지도에서 11시 방향이 계단 내려가는 거라 이때는 숨돌리는 기회로 잡았음.

오늘 처럼 하루 시작 전 빡런해서 정신 무장해야
사회 생활에 초연할 수 있는 힘이 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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