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퍼링 3주차 조깅 50분 -> 45분

일요일 10k대회 후 하루 푹 쉬었는데 이상하게 몸이 무거웠다.
근골격계 아픈 곳은 없는데 몸이 축 쳐지고 심박이 금방 훅 올라서 가볍지 않은 조깅이 됐다. 심박이 평소보다 9~10은 높게 나와서 능률도 낮게 잡혔다ㅠㅠ 눈에 보이지 않는 피로가 남아있는 듯.


춘마 후기들을 읽어 보면서 풀마에 대한 불안감이 더 커지고 있다ㅋㅋㅋ 35k 페이스주 한 번만 더 할 걸 하는 후회(?)
이제 와서 벼락치기 해 봤자 소용 없으니 조바심 갖지 말고 컨디션 잘 챙겨서 후쿠오카까지 킵고잉!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