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 추가접수하면서 어쩔수없이 에버랜드 서킷런 패키지로 접수했는데여기가는거 좋나요?에버랜드 3시간이상걸리는 지방러라 고민되네요10키로 기록을 어디서든 한번 내보고싶긴한데달리기 좋은곳인가 궁금한데 의견한번씩 주세요
고저는 심하진 않을거같은데 코스가 서킷이라 코스가 좋을거같진않음. 그냥 서킷을 언제 뛰어보겠어? 라는 마인드로 접근하면 좋을거같고
그때 당직이기도해서 그냥 바꾸기도 싫고 그냥 안가야겠다 돈아깝지만 제마풀을 14.6에 접수했다생각하고 뛰어야지뭐...
고작 10k 뛰겠다고 용인까지 왔다갔다 하는게 존나 일일듯
난 저긴 그냥 안갈라고
용인 서킷 고저 장난 아님.. PB내는건 개 빡셈 ㄷㄷㄷ 그냥 서킷 달리는 기념이라고 생각하고 가는거면 갠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