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게 사진이라고 


사진 남기는 목적이 대회참가 이유의 8할정도 되는데 


올데런, 서달, 서하마 생각하면서 춘마 10k 다녀왔는데 사진 건지는 재미가 없다


앞으로는 메인코스만 나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