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브4 목표로 제마 뛸 예정인데..
레이스챠트 있으면 좋대서 어떻게 챙겨야 하나 고민인데.. 다들 어떻게 챙기나요??
아니면 애플워치 페이스 잡아주는 기능켜서 예상보다 몇초 빠르게 뛰나 느리게 뛰나 나오는걸로 봐도 됨?
이번 서브4 목표로 제마 뛸 예정인데..
레이스챠트 있으면 좋대서 어떻게 챙겨야 하나 고민인데.. 다들 어떻게 챙기나요??
아니면 애플워치 페이스 잡아주는 기능켜서 예상보다 몇초 빠르게 뛰나 느리게 뛰나 나오는걸로 봐도 됨?
그거 왜하는지 모르겠던데 하면 뭔가 열심히 준비한 느낌을 주긴 함 - dc App
이번 춘마에서 섭3했는데 도움 많이됨 예를들어 페이스표대로면 35키로 2시간 29분 29초에 들어와야 되는데 레이스때 35키로 2시간 27분찍히면 2분30초 여유있으니 남은 7키로 약 20초씩 페이스 밀려도 섭3 할수 있다는 계산이 돼서 후반 페이스운영에 도움 되더라 - dc App
저거 시계차도 GPS 오류나 주로 와리가리 하다보면 실제거리랑 시계 거리 차이가 생겨서 거리 표지판으로 체크하려고 쓰는거임.
팔에다 구간별 제한시간 싸인펜으로 적는사람도 있음..
인터넷 쇼핑에 팔더라고요. 그런데 머리로 외워도 되고 러닝전문시계 페이스모드 해도 되고...방법은 다양하죠 - dc App
저는 차트는 안만들고 평균페이스로 계산했고 3시간 20분 목표였는데 풀이 2~300m 길어서 3시간 18분 평균페이스로 시간인지해서 페이스 4:42 보고 뛰었어요, 물론 30이후 퍼져서 실패했지만 ㅋㅋㅋ 차트도 차트인데 어떻게 거리마다 속도 운영하실지를 결정하셔야할듯
적는게 가장 나이스한건가. 출력은 해놨는데 이걸 어떻게 들고 댕기나 고민하고있어서...... 그냥 페이스모드 해야겠음....
배번에 역방향으로 한쪽만 붙여도됨
일회용 팔토시에 크게 적어 놓던가 , 작게 출력해서 시계 줄에 붙여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