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부터 감기로 닷새를 풀로 쉬고 어제부터 조깅 시작..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 생존신고를 합니다
(푹 쉬면서 대회 뛰신 분들 따봉만 소심하게 눌렀읍니다.)

오래 쉬었으니 오른쪽 다리에 어떤 이물감도 없길 바랬습니다만

어제도 오늘도 조금씩 불편한 기분이 드니 속상하네요

심박이나 왼쪽 다리는 문제가 없는데 오른쪽이 너가 왜...!!

속상하지만 이번주의 제마 10k는 42분이라는 목표는 커녕 펀런한다는 마음으로 뛰어야하지않나..ㅜ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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