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부터 감기로 닷새를 풀로 쉬고 어제부터 조깅 시작.. 게을러지지 않기 위해 생존신고를 합니다
(푹 쉬면서 대회 뛰신 분들 따봉만 소심하게 눌렀읍니다.)
오래 쉬었으니 오른쪽 다리에 어떤 이물감도 없길 바랬습니다만
어제도 오늘도 조금씩 불편한 기분이 드니 속상하네요
심박이나 왼쪽 다리는 문제가 없는데 오른쪽이 너가 왜...!!
속상하지만 이번주의 제마 10k는 42분이라는 목표는 커녕 펀런한다는 마음으로 뛰어야하지않나..ㅜ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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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분..이라니 이제 빠름보공돌이로 닉변할차례입니다 - dc App
큭 아직 목표니깐요 ㅠ 최근 피비가 43분대였으니 42분 노려보고 싶었는데 까비까비,,, - dc App
아유 아직도 불편감이 있나 보네요~ 며칠 더 남았으니 빠른 회복 기원합니다 얼른 쾌차하셔서 즐겁게 달리시길~~ 고생하셨어요
이 불편감이 참 이상하게 계속 남네요..... 꽤 오래 쉰듯한 기분인데 ㅠ 잘 모르겠습니다. 11월달에는 조깅으로만 마일리지를 채워봐야하나 이런 고민도 듭니다... 감사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