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못 뛰는애가 같이 뛰려고 아득바득 따라 붙는다기보다는좀 뛴다 싶은 애가 만만한 애 가지고 논단 느낌이 드니깐 기분이 나쁜거 아님?
아, 나는 아직까지 피 안빨려봄;;
그냥 누가 바짝 붙어있으면 싫지않음?
그건 너무 갔고. 모르는 사람이 뒤에 딱 붙으면 기분 좋냐? 그리고 어느정도 주력 좋은 사람들은 대회도 아니고 평소 주로에서 그런 비매너 짓 거의 안 함. 멋도 모르는 초보, 뉴비들이나 승부욕 생겨서 그러지
나도 잘 뛰는 건 아니고 10키로 40분 하프 128~129 정도로 여기선 한낱 갤러1일 뿐이지만, 적어도 내 피 빠는 사람 치고 나보다 고수는 없었음.
그냥 성격 뒤틀린 찐따들이나 싫어하지 정상인들은 신경 안씀
뉴비야 피 빠는 건 비매너니까 형들이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 참교육 당하고 기분나빠 하지말고
난 나를 따르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 내가 이렇게 대단한가 싶을 것 같아. 근데 30cm 내외로 찰싹 붙어서 숨소리 귀에 닿으면 개짜증날듯 - dc App
이게 문제예요 ㅋㅋ 피빤다는 사실은 상관이 없는데, 숨소리가 너무 신경이 쓰여요 진짜 ㅠㅠ
조깅하러 나왔는데 누가 뒤에 딱 붙어서 뛰면 좀 그런게 어떤 ㅈㅂ이길래 이 페이스를 도전이랍시고 붙어서 뛰나 한심하기도 하고. 이 ㅈㅂ 떨구려고 페이스 올리자니. 천천히 뛰러 나온건데 이 ㅈㅂ 때문에 망쳐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래.
그냥 누가 바짝 붙어있으면 싫지않음?
그건 너무 갔고. 모르는 사람이 뒤에 딱 붙으면 기분 좋냐? 그리고 어느정도 주력 좋은 사람들은 대회도 아니고 평소 주로에서 그런 비매너 짓 거의 안 함. 멋도 모르는 초보, 뉴비들이나 승부욕 생겨서 그러지
나도 잘 뛰는 건 아니고 10키로 40분 하프 128~129 정도로 여기선 한낱 갤러1일 뿐이지만, 적어도 내 피 빠는 사람 치고 나보다 고수는 없었음.
그냥 성격 뒤틀린 찐따들이나 싫어하지 정상인들은 신경 안씀
뉴비야 피 빠는 건 비매너니까 형들이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 참교육 당하고 기분나빠 하지말고
난 나를 따르는 사람이 있으면 기분 좋을 것 같아.. 내가 이렇게 대단한가 싶을 것 같아. 근데 30cm 내외로 찰싹 붙어서 숨소리 귀에 닿으면 개짜증날듯 - dc App
이게 문제예요 ㅋㅋ 피빤다는 사실은 상관이 없는데, 숨소리가 너무 신경이 쓰여요 진짜 ㅠㅠ
조깅하러 나왔는데 누가 뒤에 딱 붙어서 뛰면 좀 그런게 어떤 ㅈㅂ이길래 이 페이스를 도전이랍시고 붙어서 뛰나 한심하기도 하고. 이 ㅈㅂ 떨구려고 페이스 올리자니. 천천히 뛰러 나온건데 이 ㅈㅂ 때문에 망쳐야 되나 싶기도 하고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