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사진은 5월 10km마라톤
2번 사진은 10월 하프마라톤.
초반 1km구간에서 치는게 쉽지 않은거같은데
뭐 물론 대회때는 병목이라는 리스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혼자 달려도 초반에 올리는게 힘듭니다.
만약 확 올려서 뛰면 심박이 무너지고 오버페이스로 후반부가 힘든데요.
이런걸 극복하려면 어떤 훈련들을 해야할까요?
10km 완전한 50분언더 PB로가고싶은데 초반 페이스 극복하면서 후반안정화를 하는게 숙제인거같아서 질문합니다.
2번 사진은 10월 하프마라톤.
초반 1km구간에서 치는게 쉽지 않은거같은데
뭐 물론 대회때는 병목이라는 리스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혼자 달려도 초반에 올리는게 힘듭니다.
만약 확 올려서 뛰면 심박이 무너지고 오버페이스로 후반부가 힘든데요.
이런걸 극복하려면 어떤 훈련들을 해야할까요?
10km 완전한 50분언더 PB로가고싶은데 초반 페이스 극복하면서 후반안정화를 하는게 숙제인거같아서 질문합니다.
대회출발전 웜업 충분히하기..?
제가 나름 한다고 하긴하는데 부족했나보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스트레칭+웜업 조깅 + 질주 섞어서 해주면 어떨까요?
앞에 2가지는 기존에 했는데 질주는 사실 안했던거같네요. 한번 잘 준비하면서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몸이 좀 천천히 풀리는 스타일인거 아니야? 전형적으로 1~2키로정도 뛰고 몸 풀려서 평페이스 나오는거 같은데
그것도 어느정도 있는거같습니다. 오히려 후반에 힘이 남아서 네거티브 스플릿인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완전한 50분언더로 가고싶다면 초반 1~2km 페이스를 올리는게 문제가 아님 전체적으로 페이스를 높이는게 필요함
일단 페이스를 조금더 올려보겠습니다. 제가 글을 쓴건 이게 대회 뿐 아니라 모든 훈련에서도 그 구간의 향상이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합니다.
지극히 정상이고 모두가 그래요. 그래서 기록주나 대회전에 웜업이란걸 10~15분쯤 하는거죠.
저도 대회전이나 기록주에서 그렇게 하긴 하는데 쉽지는 않네요.
저도 그런 케이스인데는 대회 때는 드릴 운동을 30분 이상 해놓습니다. 그럼 확실히 숨이 좀 트여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