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사진은 5월 10km마라톤
2번 사진은 10월 하프마라톤.

초반 1km구간에서 치는게 쉽지 않은거같은데
뭐 물론 대회때는 병목이라는 리스크도 있지만

개인적으로 혼자 달려도 초반에 올리는게 힘듭니다.
만약 확 올려서 뛰면 심박이 무너지고 오버페이스로 후반부가 힘든데요.

이런걸 극복하려면 어떤 훈련들을 해야할까요?
10km 완전한 50분언더 PB로가고싶은데 초반 페이스 극복하면서 후반안정화를 하는게 숙제인거같아서 질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