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아디오스 프로3 사서 엄청 잘 신었습니다. 

마일리지 한 500km 정도 되고요. 하프 2번에 여러 10km 대회도 많이 나갔네요. 


새로운 카본화가 사고 싶어서 알파3를 사서 신었는데..신세계 더라고요. 

통통튀고 뭔가 앞으로 계속 나가는 느낌? 그래서 알파3로 30km 뛰었는데,,,,,,

발바닥에 무리가 좀 와서 잠깐 쉬고 있습니다. 준비부족으로... 장거리를 30km 한번만 해봐서 

이게 알파 때문인지 아님 원래 장거리를 하면 원래 발바닥이 아픈건지 모르겠네요. 


둘 다 신어보고 장거리 해보신 분들께서는 뭐가 나을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처음 풀코스 나가보는 거고요. 하프는 1시간 55분 정도 뛰고 제마 목표는 4시간 30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