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이틀에 한번 7km로 시작해서 요즘은 이틀에 한번 10km씩 달려요.
꾸준히 해서 20kg 감량도 했고 체력도 붙어서 체력상 무리는 없는데 예전에 2주전부터 10km 뛰고 난 다음날에는 하루종일 무릎이 관절쪽이 쑤시더라구요.
이게 양쪽 다 그런건 아니고 예전에 축구하다 다쳐서 인대 수술한 무릎쪽만 그런거라서, 조금 덜 뛰고 자주 뛰게 매일 5km 씩 달리는 걸로 바꾸려는데 이게 더 무릎에 안 좋을까요?
페이스는 1km당 6분 언저리로 뜁니다.
꾸준히 해서 20kg 감량도 했고 체력도 붙어서 체력상 무리는 없는데 예전에 2주전부터 10km 뛰고 난 다음날에는 하루종일 무릎이 관절쪽이 쑤시더라구요.
이게 양쪽 다 그런건 아니고 예전에 축구하다 다쳐서 인대 수술한 무릎쪽만 그런거라서, 조금 덜 뛰고 자주 뛰게 매일 5km 씩 달리는 걸로 바꾸려는데 이게 더 무릎에 안 좋을까요?
페이스는 1km당 6분 언저리로 뜁니다.
뜀박질 네달된 선배로서 말씀드립니다.더 천천히 뛰어보세요 횟수도 줄여보시구요.유튜브에 영상들 많으니 무릎보강운동이랑 스트레칭도 해주시구요.그래도 통증이 지속되면 병원 가보시구요. 갤에서 읽은 글인데 달리기는 부상이나 통증 참을인하면서 하는게 아니래요 그런다고 실력이 느는것도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