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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처음 시작했을 때

체지방 38%였는데

그 때 부터 신었던 첫 런닝화임.

급하게 필요해서 정가주고 샀음


중간에 호카 클리프톤 4e 사면서 돌려신기 했지만

이걸로 런닝머신 400km 이상 뛰었는데

머신이라도 쿠션 뒤져가는 건 어쩔 수가 없나보네.


최대한 버티다가 올해 12월 연말 세일이나

혹은 내년에 신발 갈아타야겠다.

새로 산다고 해도 또 웨라로 갈거 같기는 함.

발볼 4e이면서 255 사이즈 나오는 신발 중에

집 근처 오프라인에서 착용 가능한게 호카 하고 미즈노 두 개 밖에 없어 ㅋㅋㅋ


1.5치수 이상 업해서 뉴발란스 2e 한 번 사볼까 계속 고민은 된다…